7월 7일날 수령하여 약 2주 가까이 사용하였다.
알루미늄 합금 검은색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마감도 깔끔하다.
키감 쫀득하고 전에 썼던 씽크패드 보다 오타가 덜 나는 느낌이다.
배터리 충분히 길고 cpu 성능은 현재 사용중인 데스크탑 보다 고성능이다.
울트라북 용도로는 5년이 지나도 느려질일이 없을 것 같다.
발열관리도 잘되어서
웹서핑중에는 40도~50도 정도 유지
게임을 해도 60도~80도 정도 에서 유지 되는 것 같다.
중소기업 제품 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단점이 없는 노트북이라 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