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이 넘는 최신형 노트북에
UEFI with CSM 이 없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윈도우8을 처음부타 설치하려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없지만, 처음사용자용 윈도우7 과 업그레이드용 정품 윈도우8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UEFI 방식의 윈도우 설치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 없네요
X54S 같은 고사양의 노트북이 수많은 타사 혹은 일부 당사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UEFI with CSM 이 없다면,
어떻게 이노트북을 최신기술이 모두 집약된 노트북이라
자부할수 있겠습니까?
X54S 는 제가 볼적에 정말 좋은 노트북임에 틀림없습니다.
다른 모든것은 다. 제대로 돌아가지만 단한가지...
정말.. 옥의티 !!! 그것은 이노트북의 바이오스 펌웨어가
"UEFI with CSM" 을 지원하지 못한다는 거였습니다.
MBR방식으로 윈도우8.1 까지 업그레이드를 시켜보았는데,
부팅속도가 무척 느리더군요.
막말로.. 윈도우 8.1의 부팅속도가, 윈도우7 보다도 훨씬
느렸습니다.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SSD를 사용하면 뭐 부팅이야 아무 문제가 없다고 여기겠지만,
HDD만 사용하는 사람들에대한 배려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기술적으로 보건데,
CMOS에 UEFI with CSM 항목을 추가하는것은 기술적으로
그렇게 어려운 작없이 아니라는것을 압니다.
분명, 제품에 대한 불규칙적 펌웨어 업데이트가
분명 있긴 하겠지만.. 반드시, X54S 를 포함한 X54시리즈에
대하여 가능한 빠른 BIOS 업데이트가 있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