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점 전혀 없고 빛 샘도 없습니다. 다만 스탠드가 너무 커서 기존에 받침대에 못 올리지만 상관 없습니다. 만약 너무 낮다 싶으면 뒤에 연결하는 것 설치하면 되니까요. 가독성도 저는 좋습니다. 다만 프로그램에 마다 달라서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진작 사야 하는데 이래저래 시간 끌어서 몇 년 지나고 샀는데 잘 산 것 같습니다. 기존 L*패널이 좋아하시는 데 돈이 없으신 분은 가성비로 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