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신나게 자랑을 했겠지요. 아담한 크기의 성능좋은 컴퓨터를 찾고 있었다네요. 한방에 후욱 갔다는거죠.
티브이 옆에 놓고 티브이랑 연결해서 써야겠다고... 오자마자 설치해주고 돌아가는데...ㅋ...시원하게 잘 돌아가네요. 기분 좋게 영화를 한편보고.........최신 게임을 하려고 설치를 해두고 아직은 하질 못했네요. 그래픽 카드도 같이 구매할 껄 하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자랑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많이 많이 파시구요.
일체형 컴퓨터도 가성비있게 만들어주심 어떨까 싶습니다.
인터넷은 wifi 로....... 키보드와 마우스는 무선으로....... 스피커는 블루투스로..... 모니터와 본체는 일체형으로... 단지 파워선만 싸악 연결해놓고 사용할 수 있다면^^ 젤루 중요한 것.......성능은 짱.....가격은 착한...........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