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치에 익숙해서, 12인치를 열심히 찾았는데 Lenovo 외엔 12인치가 안 나온다네요.
11.6인치는 조금 작고 13인치는 조금 크고......
망설임 끝에, 좀 작지만 사양은 좋고 가격도 저렴한 이 녀석을 골랐습니다.
전문가도 아니면서, 내 맘에 들게 확 개조(?) 하느라 며칠 허비하고, 이제 이것 저것 작동을 시켜 보고 있습니다.
1. 가벼워서 좋고
2. 사양이 좋으니, 성능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기대를 하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3. 영화를 보니 화면이 (예전 컴퓨터에 비해) 엄청 깨끗하네요.
4. 팬 돌아가는 소리가 귀에 거슬리네요.
5. 좌판이 작아 익숙해 지는데 약간의 시간을 요합니다. 손가락 굵은 사람들은 조금 힘들겠어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