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데스크탑을 산지 12년 정도 지났고, 보통 워드 작업하고 인터넷 하고, 요새는 유튜브도 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는 노트북을 쓰는데 눈도 침침하고, 컴퓨터를 바꿀 때도 된 것 아닌가 싶어 데스크탑을 알아봤습니다.
이름이 보스몬스터 울트라 유엑스칠칠공칠에스인데, 너무 긴 것 같습니다. 뭐의 약자인지 궁금합니다.
줄여서 칠칠이로 하겠습니다.
칠칠이는 일을 잘 하고 있습니다. 일단 칠칠이의 장점은, 일반 데스크탑보다 작습니다.
무게도 그렇게 무겁지 않아서, 청소할 때 집안에서 여기저기 위치 옮기기가 편합니다.
그리고 똑똑합니다. 부팅이 빠르고, 제가 이것저것 다 띄워놓고 뭘 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막힘없이 잘 돌아갑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조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