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비용이 268만원 들었습니다. 그런데 상품은 리퍼제품인듯 생활기스
장난이 아닙니다.
물론 테스트를 하기위해 뜯어보았다고 하지만 테스트 하면서 지문등을
남겨놓고 여기저기 인체기름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싫어서 윈도우 미설치품을 신청했는데 결국은 리퍼제품을
받은 것 같습니다. 철저한 조사를 의뢰하여 이에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발송에서 정말 리퍼폰을 발송하였다면 빠른 시일안에 신제품으로 교환요청합니다.
증거로 제품바코드 사진을 찍어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