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른 키캡들의 가격대가 선뜻 다가서기 어려운면이 있어 선택한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와서 장착해보니 굉장한 만족감을 주네요.
마감은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장착후의 만족감은 최고였네요.
이렇게 키캡의 세계에 빠져드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_+;;
추후에 PBT 제품 입고되면 보와이, 보돌이 둘 다 구매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