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가 1테라라는 용량을 읽어대느라 분주합니다. 전 아주 거슬리는 소리여서 점수 깍습니다. 특히 받자마자 하드를 다른 걸로 교체라도 해달라고 사정했습니다(한성 쪽에서 '정상?범위 소음을 이유로 교환 불가, 뜯어 봤으니 반품도 불가라고 하는데..문제로 삼을까 하다가 걍 사정하기로 했습니다). 하드를 히타치제품에서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꿨다 하더니만,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교체되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서비스에서 점수 깍습니다.
자판에 숫자패드를 넣어서 한글자판이 좁은 느낌입니다.문서작업시 초반에는 익숙해지느라 좀 불편합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어차피 무거워서 도서관 같은 곳에서 눈총 받을 일은 없겠지만, 야간에 잠시 쉬다 물끓는 소리가 나서 주방으로 달려가지는 마십시요. 컴에서 나는 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