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게임이나 영상편집 용으로 산 것 아니고 대학생이여서 신문보고, 문서작업하고, 인터넷 서핑용으로 간편하게 들고다니려고 샀습니다.
정말 딱 서브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가볍고 전체적 성능도 이정도면 만족하고 지금 받고 나서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타자기 말고는 불편한 점을 모르겟네요. 키보드 불편하면 떼서 다녀도 좋구요
제일 아쉬운 점은 타자기인데요, 다른 후기에서 본대로 아무래도 타자기가 좀 작다보니 오타가 좀 나고 shift키가 너무 작아서 잘 안눌리네요 ㅜㅜ 타자 치는 소리도 좀 크고요. 하지만 막 엄청 못쓰겠다 할 정도로 불편하지 않아요 이 가격에 이런 태블릿 자 PC를 가질 수 있다니 완전 만족합니다.
그런데 제가 제거 구입하기 전에 키보드에 하드가 탑재되어잇어 장착하면 500기가 연결 할 수있다고 보고 구매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ㅜㅜ 없어요..따로 구입해야하는 건가봅니다..... 좀 사기먹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