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를 위해서 싼 맛에 샀던 마우스 입니다.
무게감 100g 크기는 다소 큰 편 결국에 스타는 로지텍 마우스로 바꿨습니다.
가볍고 손에 착 감기는 맛이 스타는 하기 편하더군요 그 뒤 서랍에 박어두고 안썼지만...
왜 이제서야 후기를 쓰냐면.....
최근에 카티아, 캐드를 배우면서 로지텍mx마스터를 쓰다가 우연히 서랍에서 요놈을 꺼낸 뒤부터는 mx마스터를 서랍장으로....
M90마우스는 스타하기는 불편하나 그립감이 편안하고 안정되며 약간 무거운감이 오히려 더 안정감을 주는거 같더군요
마우스 커서가 아주 부드럽습니다. 제가 쓰는 노트북은 맥북프로15, 부트캠프 윈10를 번갈아 쓰지만 mx마스터보다 커서감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유선인게 아쉽고요 맥 드라이버가 없는게 아쉽네요.
어쨌든 포토샵이나 그래픽 설계쪽 마우스를 찾는다면 이놈 아주 추천할만한합니다. FPS를 겨냥한것이 이렇게 쓰임을 받는듯....
로지텍 계열은 휠 클릭은 좀 아니더군요 ...
어쨌든 고장나면 추가구입하고 싶네요 무선이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