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한지 1달 쯤 되어서 모니터 패널 불량으로 AS를 맡겼습니다. 당연히 저의 과실이 아니기에 빠른 AS를 부탁했고 당장 노트북으로 하던 일이 있고 꼭 처리해야할 일이 있어 AS 직영점에 맡기면서 부탁을 하였고, 그날 오전에 부품을 주문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부품이 다음날 도착하지 않았고, 본사에 전화해 확인해본 결과 물량이 많아 보내지 못했다 합니다. 본사에 항의 하니 물품은 택배로 보내니 다음날 오후 까지 기다려야 하고, 저는 오후에 일을 하고 있어 나올 수 가 없었습니다. 결국 또 토요일 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토요일도 저는 일을 한다고 하니 택밸로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토요일 도착 예정이고 확실하진 않다고 합니다.
불량이 누구의 과실인지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택배 이외에도 급한 경우 고속버스를 통해 당일날 부품을 보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개인적으로 알아본 것입니다 ], 다른 방법은 생각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회사측에 1: 1 문의 게시판을 통해 문의도 남겼는데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AS 업무 체계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