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3X 모델 사용중입니다
지금 벌써 AS를 3번을 받았는데, 받은 날 켜니까 바로 문제가 있네요
전화하니, 보내라고만 말하고.. 더이상 대응해 줄 수 있는게 없다 말하고
1년도 안되었는데.. AS를 네번이나 가게 하고, AS센터를 가게 되면 용산 한 군데라 반나절은 소요되고
갔다오면 대기해야한다, 점검이 필요하다 해서 일주일 정도를 노트북을 쓰지도 못하고
벌써 이러니 총 한 달 가량을 노트북을 쓰지 못하게 되네요
대응도.. 그냥 노트북 보내라, 그것뿐이다 이렇게 말만하고..
대응이 똑같네요.. AS는 같은 증상이 아니라 별다른 대응을 못해준다하고
이렇게 하나하나 고장나는데, 노트북을 맘 놓고 사용하지도 쓰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제 보증기간 1년 지나면 노트북 문제 또 생기고, AS는 못받게 되고 1년 사용하면서 AS 4번 받고
1년 지나면 유상수리 해야하고, 결국 사용하지 못하게 될런지
한성 컴퓨터 노트북은 원래 이렇게 문제가 많이 생기나요?..
가격이 좋다고 샀는데, 몸도 고생 마음도 고생.. 왔다갔다 시간과 차비에 비용에 기회비용이 장난이 아니네요
저만.. 이럴수도 있는데, 보드를 두번이나 교체하고 왔다는데 또 이렇게 되니 마음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