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이용후기

한성의 미진한 서비스에 실망했습니다.

ca * * * * 2014-02-24
왜 실망을 했는지 상황정리 짧게 하겠습니다. 2월 3일 월요일 오전 9시 45분 입금 완료. 2월 3일 월요일 오후 1시 16분 한성컴퓨터(1644-5714)로 전화. 선정리 부탁. -‘직원A’에게 3.5인치 내장하드를 달 수 있도록 선 정리 부탁. 2월 4일 화요일 오후 제품 조립 완료 및 발송. 2월 5일 수요일 오후 4시 30분 배송 완료. -그런데 배송된 컴퓨터에 선정리가 안되어 있었음. 2월 5일 수요일 오후 4시 40분 한성컴퓨터(1644-5714)로 전화. 서비스 미진 항의. -‘직원B’가 일단 배송이 되었으니 출장AS(1666-3172)를 부르는게 좋겠다고 함. -그래서 출장AS(1666-3172)에 그 상황을 전하니, AS쪽에서는 한성컴퓨터 데스크탑 판매파트와 해결해보라고 안내. 2월 5일 수요일 오후 4시 59분 ‘직원A'(016-44-5714)와 다시 통화 -‘직원A'는 선정리가 안된 것이 조립파트 직원과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설명. -‘직원A'는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 적극적으로 미진한 서비스를 해결해주려는 의지는 안보임. -본체를 열고 선정리를 스스로 해보라고 안내. -이에 대하여 적절한 ‘보상’을 요구. -‘직원A'는 배틀필드4 게임쿠폰을 보내주겠다고 약속. 그러나 2월 24일 월요일 현재, ‘직원A'의 배틀필드4 게임쿠폰 배송 약속은 아직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잠시 상황을 모면하고자 거짓 약속을 한 것이었나요? 아니면 약속을 잠시 잊어버린 것인가요? 지금의 저로서는 한성컴퓨터의 세밀하지 못한 서비스에 다소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정말 좋은데 이런 작은 서비스들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가 깎여나가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조속한 약속 이행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