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오기도 전에 반송 처리했는데,
한성에선 이미 보냈다고 대책없이 택배에다가만 물어보고 있고, 그날 연락준다더니 연락 없어서
또 전화하게 하네요 6일째 돈이 묶여서 빠져나올 생각도 않합니다.
택배기사는 잘못 반송한것 같다고 다른곳에 물어본다고 했는데, 거기도 연락 없고
한성컴퓨터 사려다가 좀 좋은걸로 사려다가 괜히 여기서 샀다는 느낌이 무럭무럭나네요.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택배회사하고 회사하고 문제면(제품 받지도 않은 상태이므로) 어떻게 처리가 되던
소비자한테 먼저 처리를 해줘야하는데, 그럴 생각이 아예 없는 것 같네요.
역시 대기업 대기업 하는게 있나 봅니다. 원체 대기업 제품 쓰지 말자는 주의였는데, 이번에 데이고 나니깐 정다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