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QD-OLED 펜타 탠덤 패널 탑재 27인치 UHD 165Hz 게이밍 화이트 모니터 출시
압도적 화질과 초고주사율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가 출시됐다. 한성컴퓨터(대표 한동열, www.superstore.co.kr)에서는 삼성 정품 QD-OLED 패널을 탑재한 27인치 UHD 165Hz 게이밍 화이트 모니터 'TFG27U16FLMW QD-OLED UHD 165Hz 게이밍 화이트 모니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27인치 화면에 UHD(3840×2160)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널은 5중 발광 구조의 QD-OLED 펜타 탠덤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1.3배의 발광 효율과 2배의 수명을 확보했다. 응답속도는 GtG 0.03ms로 매우 빠르며, 1,500,000:1에 달하는 명암비와 sRGB 99%, DCI-P3 99%의 색재현율을 갖춰 색 표현력과 화질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OLED 패널의 약점으로 꼽히는 번인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화면 미세이동, 화면 보호기, 로고 밝기 조정 등 다양한 스마트 알고리즘을 적용한 '한성 OLED 케어'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번인 증상을 포함한 3년 무상보증을 제공해 안정성을 높였다.
게이밍 성능도 강화했다. AMD FreeSync와 NVIDIA G-Sync 호환 기술을 지원해 화면 찢어짐 현상을 방지하며, 게임 조준선, 호크아이, 조준 확대 모드 등 다양한 게이밍 스크린 모드를 갖췄다. HDMI 2.1 포트를 통해 콘솔 기기에서도 4K@120Hz 해상도와 HDR, VRR, ALLM 기능을 완벽 지원하며, 화면을 나눠 쓸 수 있는 PBP·PIP 기능도 지원한다.
디자인 면에서는 화이트 컬러에 후면 RGB LED를 더해 게이밍 셋업과 잘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외관을 갖췄으며, 높낮이 조절과 피벗, 스위블, 틸트를 모두 지원하는 스탠드로 사용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한성에서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정가 799,000원에서 50,000원이 즉시 할인된 74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30,000원 상당의 무상업그레이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총 80,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한정 50대 수량으로 진행된다. 또한 구매 후 구매처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10,000원, 네이버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20,000원, SNS 또는 커뮤니티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20,000원이 적립되며, 세 채널 모두 참여할 경우 최대 50,000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모니터암 100%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이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모니터암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