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화면과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동시에 갖춘 보급형 게이밍 모니터가
출시됐다. 한성컴퓨터(대표 한동열, www.superstore.co.kr)에서는 광시야각 VA 패널을
탑재한 32인치 QHD 144Hz 게이밍 모니터 'TFG32Q14FD QHD 144Hz 게이밍'을 출시한다고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32인치 화면에 QHD(2560×1440) 해상도와 144Hz 주사율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응답속도는 MPRT 1ms이며, sRGB 99%, DCI-P3 90%의 색재현율과 3,000:1의
명암비를 갖춰 다양한 콘텐츠에서 안정적인 화질을 제공한다. HDR 기술도 지원해 콘텐츠 본연의 색감과
명암비를 폭넓게 표현한다.
게이밍 편의 기능도 갖췄다.
AMD FreeSync와 NVIDIA G-Sync 호환 기술을 지원해 화면 찢어짐 현상을
방지하며, 게임 조준선과 나이트 비전 모드 등 게이밍 스크린 모드를 통해 게이머의 실력 발휘를 돕는다. 논글레어 코팅과 플리커프리,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도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를 줄였다.
한성에서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정가 229,000원에서
30,000원이 즉시 할인된 19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0,000원 상당의 무상업그레이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총 40,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 후 구매처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 네이버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 SNS 또는 커뮤니티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이 적립되며, 세 채널 모두 참여할 경우 최대 15,000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