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UHD 144Hz FHD 288Hz 듀얼모드 지원 32인치 IPS 게이밍 화이트 모니터 출시
고해상도와 초고주사율을 상황에 따라 전환할 수 있는 듀얼모드 게이밍 모니터가 출시됐다. 한성컴퓨터(대표 한동열,
www.superstore.co.kr)에서는 32인치
IPS 패널을 탑재한 듀얼모드 게이밍 화이트 모니터 'TFG32U1428PMW'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UHD(3840×2160) 144Hz와 FHD(1920×1080) 288Hz를 오가는 듀얼모드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빠른 주사율이 필요한 FPS 게임에서는 FHD 288Hz로, 영상 시청이나 정밀한 작업에는 UHD 144Hz 고해상도로 전환할 수 있으며, 모드 전환은 모니터 OSD 버튼으로 간편하게 처리된다. 응답속도는 MPRT 1ms이며, AMD FreeSync와 NVIDIA G-Sync 호환 기술을 지원해 화면 찢어짐 현상을 방지한다.
화질 면에서는 광시야각 IPS 패널을 채택해 상하좌우 178°의 시야각을 확보했으며, sRGB 99%, DCI-P3 96%의
색재현율과 1,500:1의 명암비를 갖췄다. 출고 전 공장
색교정을 진행하고 제품별 시리얼 넘버와 일치하는 캘리브레이션 리포트를 동봉해 제품 간 화질 편차를 최소화했다.
HDR 기능과 함께 주변 밝기에 따라 화면 밝기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연결성도 강화했다. USB Type-C 포트를 통해 케이블 하나로
최대 90W 전원공급과 영상, 음성 전송을 동시에 지원하며, HDMI 2.1 포트로 콘솔 기기에서 4K, HDR, VRR, ALLM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게임 조준선과 호크아이 모드, 조준
확대 모드 등 다양한 게임 지원 모드와 화면을 나눠 쓰는 PBP·PIP 기능을 제공한다.
디자인 면에서는 화이트 컬러와 슬림 베젤, 메탈 스탠드를 조합해 세련된
데스크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스탠드는 높낮이 조절과 스위블,
틸트를 지원하며 VESA 100×100mm 규격과도 호환된다.
한성에서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출시
후 2주간 100대 한정으로 정가 499,000원에서 50,000원이 할인된 44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20,000원 상당의 무상업그레이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총 70,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 후 구매처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 네이버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10,000원, SNS 또는
커뮤니티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15,000원이 적립되며, 세
채널 모두 참여할 경우 최대 30,000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모니터암 100%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이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모니터암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