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MPCS 잔상제거 기술 탑재 27인치 Fast IPS QHD 425Hz 게이밍 화이트 모니터 출시
초고주사율과 모션 선명도를 동시에 잡은 게이밍 모니터가 출시됐다. 한성컴퓨터(대표 한동열, www.superstore.co.kr)에서는 잔상제거 MPCS 기술을 탑재한 27인치
Fast IPS QHD 425Hz 게이밍 화이트 모니터 'TFG27Q42PCMW'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AUO 정품 Fast
IPS 패널을 기반으로 QHD(2560×1440) 해상도와 최대 425Hz 주사율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425Hz는 OSD의 오버클럭 기능을 활성화해 설정할 수 있다. 응답속도는 GtG 1ms이며, 잔상제거
MPCS 기술 구동 시 0.5ms까지 낮아진다. MPCS는
프레임 표시와 동시에 백라이트를 정밀하게 점멸해 모션블러를 최소화하는 기술로, FreeSync 및 G-Sync 호환 기능과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된다.
화질 면에서는 sRGB 100%, DCI-P3 97%의 색재현율을
충족하며, MPCS 기술을 위해 설계된 Dual-Side 백라이트를
적용해 SDR 최대 450cd/㎡, HDR 최대 600cd/㎡의 밝기와 24개의 로컬 디밍 존을 지원한다. 논글레어 코팅과 플리커프리,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도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를 줄였다.
게이밍 편의 기능도 갖췄다. 4K 다운스케일링을 통해 콘솔 기기에서 4K, HDR, VRR, ALLM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25인치
모드와 1920×1080 모드 등 화면 크기를 최적화하는 게이밍 스크린 모드를 지원한다. 게임 조준선과 호크아이 모드, 조준 확대 모드 등 게임 지원 모드와
화면을 나눠 쓰는 PBP·PIP 기능도 제공한다.
디자인 면에서는 블랙&화이트 투톤 컬러와 하단 RGB 앰비언트 LED를 적용해 감각적인 데스크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며, 스포트라이트 모드를 통해 책상 위를 밝히는 보조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탠드는 높낮이 조절과 피벗, 스위블, 틸트를
모두 지원하며 VESA 100×100mm 규격과도 호환된다.
한성에서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출시
후 2주간 100대 한정으로 정가 399,000원에서 50,000원이 할인된 34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20,000원 상당의 무상업그레이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총 70,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 후 구매처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 네이버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 SNS 또는
커뮤니티에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10,000원이 적립되며, 세
채널 모두 참여할 경우 최대 20,000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모니터암 100%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이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모니터암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