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기어] 80만원대 팔방미인형 표준 노트북 - 한성 U54G ForceRecon 2877 (성능편)
2014-03-11
80만원대 팔방미인형 표준 노트북 - 한성 U54G
ForceRecon 2877 (성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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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 2014-03-09 오전
1:49:24
이번 시간에는 한성 U54G ForceRecon 2877의 성능 부분을 점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성 U54G ForceRecon
2877에는 인텔 4세대 모바일 코어 i7 프로세서인 4702MQ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i7 4702MQ
프로세서는 작동 클럭 2.2GHz, 터보 부스트 최대 클럭 3.2GHz, L3 캐시 6MB, 하이퍼 쓰레딩 탑재, 새로운 내장 그래픽인 인텔
HD4600 탑재, TDP 47W 등의 스펙을 갖습니다.
4세대 프로세서의 화두는 ’더 낮은 소비 전력’입니다. 따라서 데스크톱용
프로세서보다 모바일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이 좀 더 두드러집니다. 실제적으로 데스크톱용 프로세서의 경우 성능 향상의 거의 미미한 반면,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연산, 멀티미디어, 통합형 그래픽 코어, 메모리 콘트롤러, 전력 관리 기능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데스크톱 시대가 저물고 모바일 PC가 이를 대체하고 있는 시기적 필요성과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즈웰
프로세서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더 효율적인 전력관리를 위한 가변 TDP와 DDR 파워 게이팅, 파워 옵티마이저(Power Optimizer)
등입니다. 메인보드에 장착되는 전원 통합 레귤레이터(VRM : Voltage Regulator Module)를 CPU안에 넣어 프로세서가
사용하는 전압을 좀 더 세밀하게 콘트롤할 수 있으며 대기 모드에서 더 빠른 복귀가
가능합니다.
하즈웰에서 주목할만한 또 다른 부분은 내장 그래픽의 성능 향상입니다.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까지만 해도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의 성능 격차가 커 ’게이밍 퍼포먼스’ 부분에서 다수를 만족시키기 어려웠습니다만,
하즈웰의 경우 내장 GPU가 프로세서의 마지막 레벨 케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 아이비브릿지 대비 최대 두 배 가량 내장 그래픽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인텔은 강조합니다.
하즈웰에는 새롭게 8시리즈 메인보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인텔 8시리즈 메인보드는 기존과 전혀 다른
전원 공급 방식을 갖습니다. USB2.0과 SATA6Gbos 포트 갯수가 많아지고 PCI 포트가 사라진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특히
인터페이스를 관장하는 사우스브릿지 칩셋 기능이 프로세서에 통합됨에 따라 프로세서가 메모리 콘트롤, 내장 그래픽 코어, 그래픽카드 슬롯 관리,
인터페이스 관리까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에서 소모하는 전력이 크게 감소한 점이 특징입니다. 데스크톱 PC에서는 큰 변화가 아닐지
모르지만 배터리로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노트북 PC에서는 상당히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엔비디아가
새롭게 출시한 지포스 GT740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외장형 그래픽 가운데 낮은 스펙이기는 하지만 표준 노트북
PC에서는 큰 불편이 없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엔비디아 최신 아키텍처인 케플러(Kepler)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엔비디아 지포스 익스피리런스(Experience), 3DTV에 연결할 수 있는 3DTV 플레이, 엔비디아 3D 비전
2 등의 최신 기술들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픽램은 DDR3 방식이며 2GB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저장 장치는 SATA3 방식의 SSD를 사용합니다. 128GB
SSD를 기본으로 하며 추가 하드디스크 베이와 멀티부스트 베이를 기본 제공, 하드디스크 2개(2.5인치 SSD 두 개를 추가할 수도 있음) 를
개인적으로 추가할 수 있어 저장 공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5.6인치 와이드 비율, Full
HD(1920X1080)을 지원하는 TFT 액정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LED 백라이트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 낮은 전력을 소모하며 수명도 FL
전극이 내장된 액정에 비해 긴 것이 특징입니다. U54G ForceReacom 2877 시리즈에 장착되는 디스플레이는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IPS 패널입니다. 높은 해상도와 뛰어난 색감, 상하좌우 시야각 제약이 거의 없는 IPS 패널은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높여주는 핵심
부분이기도 합니다.
메모리 슬롯은 두 갖추고 있으며 DDR3L 1600 규격(DR3-L)의 메모리를 16GB까지 확장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뷰 모델의 경우 4GB(4GBx1EA)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광학드라이브 대신 추가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는 멀티부스트 베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무선랜 역시 802.11n(draft n) 규격을 지원하며 브루투스 4.0 역시 내장하고 있습니다. 1.5W+1.5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와 3열 배열의 키패드를 갖춘 풀사이즈 키보드 역시 우수한 키감을 갖춘 풀사이즈로 표준 노트북 다운 구성입니다.
총
4개의 USB 단자를 지원하는데, 그 중의 2개가 USB 3.0 규격입니다. USB 3.0 단자는 USB 2.0, USB 동일 규격으로 USB
2.0의 전송속도인 480Mbps보다 약 10배 정도 향상된 5Gbps의 전송속도를 갖춘 최신 인터페이스입니다. 이 외에도 기가비트 랜단자,
6in1 플래시 메모리 슬롯, USB 2.0 단자와 콤보 방식인 eSATA 단자, HDMI 1.4 단자, 헤드폰 출력 단자, 마이크 입력 단자,
도난 방지용 락홀 등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외형 크기는 가로 376 × 세로 260 × 두께 20~26mm며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한 상태에서 2.08kg입니다. 윈도우는 기본 제공되지 않는 프리도스 제품이며 판매 가격은 SSD를 기본으로 하는 모델이
879,000만원으로 스펙 대비 가장 저렴합니다.
한성
U54G ForceRecon 2877의 업그레이드
한성 U54G ForceRecon 2877의 바닥면 모습입니다. 최근
15.6인치 표준 노트북에도 울트라북 설계가 적용되면서 노트북의 업그레이드 용이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U54G ForceRecon
2877 시리즈는 기존 15.6 표준 노트북에서 기대되는 수준보다 높은 업그레이드 편의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는 교체가 가능한 소켓 타입이기 때문에 상위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리뷰 모델에 탑재되어 있는 인텔 코어 i7-4702QM(동작 클럭 2.2 GHz, 최대 터보 부스트일 때: 3.2
GHz, 스마트 캐시 L3 6 MB 탑재, FSB 1600MHz) 프로세서의 모습입니다.
S-ATA3 규격, 128GB SSD가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SSD는 하드디스크와 차원이 다른 전속 속도와 뛰어난 안정성, 저발열, 저전력 특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현재 노트북 주저장장치로 빠르게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용량 대비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보급형 모델에까지 폭넓게 적용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만, 인텔 울트라북 대중화를
기점으로 일반 유저들에게 폭넓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SSD의 용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 하드디스크
베이를 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를 구입, 추가할 수
있습니다.
본체에 1개의 하드디스크 베이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멀티부스트까지
활용하면 SSD까지 총 3개의 저장 장치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멀티부스트와 하드디스크 배이를 모두 사용할 경우 SSD+HDD+HDD,
SSD+SSD+HDD, SSD+SSD+SSD 등의 구성이 가능합니다.
메모리 슬롯부의 모습입니다. 메모리는 기본 4GB를 제공합니다. 2층
구조로 두 개의 슬롯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선랜 모듈의 모습입니다. 802.11n 규격을 지원하며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인 와이다이(WIDI)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성 U54G ForceRecon 2877의 배터리 구동
시간
배터리는 일반적인 후면 슬라이딩 접속 방식입니다. 배터리를 본체 내장할 경우 두께를 얇게 만들 수 있기는 하지만 추가 배터리 사용이
구조적으로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15.6인치 표준 노트북에는 위와 같은 후면 슬라이딩 접속 방식이 활용성이
좋습니다.
한성 U54G ForceRecon 2877 시리즈의 실제 구동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 액정 밝기를 최대로 지정하고 전원 관리 옵션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선랜으로 웹서핑을 하는 환경과 기존의 DivX 재생
테스트, 그리고 액정 밝기를 최조소, 전원 관리 옵션을 최고로 지정한 상태에서 오피스, 워드 등 기초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네 번의 테스트로
배터리 구동 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액정 밝기를 최대로 지정하고 전원 관리 옵션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선랜을 사용하여
웹서핑을 해본 결과 약 2시간 27분의 연속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액정 밝기를 최대로 지정하고 전원
관리 옵션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DivX 타이틀을 구동시켜 본 결과 약 2시간 42분의 연속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액정 밝기를 최소로, 전원 관리 옵션을 최대로 지정한 상태에서는 약 4시간의 연속
구동이 가능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액정 밝기 최소, 전원 관리 최대로 지정한 상태에서 오피스, 워드 등의 기초적인 작업을 했을
경우에는 약 4시간 12분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한성 U54G ForceRecon 2877의 발열과 소음
온도/소음 변화 테스트(테스트 환경은 언제나 25~6도 내외 정도
유지)에서 3D 게임을 연속해서 2시간 이상 플레이 했을 때의 온도 및 소음 변화 수준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노트북 사용자들이
접하는 일상적인 상황이고, 또한 도서관과 같은 엄격한 소음 기준을 충족하는 곳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열 및
소음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총 3번의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테스트 결과의 평균값을
산출했습니다.
노트북에 전원을 켜고 상기 조건을 기준으로 2 시간 이상 3D 게임을
플레이 한 이후 노트북의 표면 온도 변화 상태를 관찰해 보았습니다. 상판 쪽으로는 키보드 중앙 부분이 체온보다 약간 낮은 정도를 나타냈고 키보드
좌측 부분은 32.4도, 팜레스트 좌측 부분이 33.4도 정도, 터치패드 부분이 32.4도 정도를 나타냈습니다. 그 외의 부분은 28도를 넘지
않는 안정적인 발열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부의 경우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셋과 프로세서 부분이 41.8도
내외, 메모리 부분이 37.6도 정도를 보였고 SSD는 34.5도 정도를 나타냈습니다. 그 외의 부분은 33도 이하의 안정적인 발열 상태를
나타냈습니다. 프로세서 부근 외에는 하판 부분에서도 안정적인 수준의 발열을 보였습니다.
노트북의
안정성 테스트는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1시간, 8시간, 24시간, 72시간, 100시간
연속 실행시 최초 온도와 최고 온도, 그리고 평균 온도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발열 관리에 문제가 있는 노트북의 경우, 풀로드시 10분 이내 꺼짐(전원 차단)
현상을 드러내, 1시간의 안정성 테스트로도 충분히 발견해 낼 수 있습니다만,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기종에 따라 8시간,
24시간, 72시간, 100시간 이상의 장시간 안정성 테스트를 별도로 진행하며, 클럭 다운 현상이
발견될 경우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74 시간 연속 풀로드 테스트시 프로세서의 평균 온도는
90.4도를 나타냈으며 시스템 이상 없이 74 시간의 장시간 풀로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프라임 95를 사용하여 약 17시간 연속 안정성 테스트를 실시해본
결과 큰 시스템 이상-쓰로틀링-(프로세서 온도 제한 기능으로 인한 클럭 저하) 현상 없이 2.5GHz 이상을 꾸준히 유지한 상태로 안정성
테스트를 종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소음 테스트입니다. 보통 데시벨 측정기로 50dB 정도면
사무실, 식당, 백화점 내의 소음 정도로, 65dB은 큰 음성, 70dB은 전화벨, 도로변의 소음 정도로 규정합니다. 소음에 따른 영향을
살펴보면 50dB 정도의 소음에서는 호흡, 맥박수 증가하고 계산력과 수면 깊이가 저하되며 65dB 이상이면 정신 집중력 저하되며 TV 시청,
라디오 청취, 전화 통화 등에 장애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는 생활 소음을 기준으로 규정된 소음수치이기 때문에 무소음실이 아닌 환경, 소음
측정기의 민감한 센서를 노트북 소음 근원지에 근접시킨 상태에서 수집되는 수치와는 의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측정되는 수치들을 이전
리뷰들에서 다루었던 모델들과 비교를 해보면 해당 모델의 소음 정도를 어느 정도 판단 가능할 것입니다.
소음 수치와 관련해서 아직도
감이 잘 안잡힌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노트북 작업실에서 사용하는 가정용 선풍기를 예를 들어 소음 정도를 비교해보겠습니다.
노트북 쿨링팬에 근접 측정하는 것과 비슷한 위치에 놓고 선풍기 미풍 바람을 틀었을 때 소음기의 수치는 79.2dB을 나타냈습니다. 작업실용
선풍기가 미풍시 꽤 조용하게 작동되지만, 근접 소음 측정시 80dB에 근접한 수치가 나왔다는 점은 노트북 쿨링팬에서 평균적으로 측정되는 소음
정도를 가늠하시는데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참고로 중간풍시에는 88.1dB 정도를 강풍시에는 93.0dB을 나타냈습니다. 따라서 소음기의 수치만
보고 ’완전 선풍기 아냐?’와 같은 추측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적인 사용시에는 48~51데시벨을 오가는 정도로 안정적인 수준을
보여주면서 간헐적으로 50데시벨 중반으로 펜 소음이 증가했다가 수 분 후에 50 내외로 안정되는 패턴을 보입니다. 풀로드시나 게임을 진행하게
되면 69.6데시벨 정도의 소음을 기록하였습니다.
한성
U54G ForceRecon 2877의 입출력 장치
PC의 생산성은 키보드와 마우스(터치패드)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입력을 비롯한 다양한 생산적 작업에는 키보드, 터치패드의 사용 편의성이 노트북의 상품성을 크게 좌우합니다. 특히
노트북의 경우 데스크톱과 달리 키보드를 쉽게 교체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처음 구입시부터 키보드의 배열, 키감, 키보드 고정 상태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U54G ForceRecon 2877 시리즈의 키보드는 키피치
19mm, 키스트로크 사이즈 1.5mm로 일반적인 사용에 불편 없는 제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86키 구성에 더해 17키, 4열 구조의 키패드를
포함하고 있어 장시간 키보드 사용에 적합합니다.
키감은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편이지만 적정 수준의 스트로크 사이즈와
키간의 압력이 균일하게 잘 조율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좋은 키감을 제공합니다. 타이핑시 소음도 크지 않아 정숙함을 요하는 곳에서 키보드 사용에
따른 제약이 크지 않으며 중앙 부분에서 쿠션 현상이 감지되거나 일부분이 들썩거리는 등의 불안한 모습도 노출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모델까지는 키패드를 3열로 구성, 데스크톱 키보드와 다소
이질적인 배열이었는데, U54G ForceRecon 2877 시리즈는 키패드를 데스크톱용 키보드와 동일한 4열로 변경,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키보드 활용도가 좋은 반면, 어두운 곳에서 키보드 사용을 원활하게 해주는 일루미네이트 백라이트는 제외된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터치패드는 팜레스트와 동일한 재질로 약간의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울트라북 스타일의 대형 사이즈여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제스처 기능을 지원합니다. 터치패드와
일체형인 클릭 버튼은 클릭감이 낮은 반면 부드럽게 눌리며 클릭시 소음은 평균적인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