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리뷰

[다나와] 지포스 GTX260M을 장착한 한성컴퓨터 GTXX50 보스몬스터 260M

2013-06-07
지금 살 수 있는 노트북 중 가장 그래픽 칩셋의 성능이 뛰어난 노트북, 지금까지 나온 모든 게임과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아무 문제 없이 실행할 수 있는 노트북, 거기에 고해상도 LCD로 화면도 넓게 쓸 수 있고 HDMI, DVI 출력도 할 수 있는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라면 어떤 노트북을 사야 할까? 여러분의 머리 속에 여러 제조사의 다양한 노트북이 떠오르겠지만 한성컴퓨터 SPARQ GTXX50 보스몬스터 260M보다 더 좋은 노트북이 있을까?

GTXX50 보스몬스터 260M은 인텔 코어2듀오 T9600 프로세서, 4 GB DDR3 메모리, 7200 rpm의 320 GB SATA 하드 디스크를 장착한 15.4 인치 노트북으로 내부 구성이 뛰어나고, 최대 1680 x 1050 해상도를 지원하는 LCD는 같은 15.4 인치 화면이라도 엄청나게 넓은 화면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GTXX50 보스몬스터 260M은 현재 나온 모바일 그래픽 칩셋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그래픽 칩셋인 엔비디아 지포스 GTX 260M을 사용해 엄청난 그래픽 성능이 필요한 작업도 거뜬히 할 수 있다. 다나와에서는 이렇게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GTXX50 보스몬스터 260M를 가지고 여러 가지 게임, 벤치마크, 데모 등을 실행해보고 GTXX50 보스몬스터 260M가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지, 각각의 게임에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 설정은 무엇인지 확인해봤다.

<그림 1> 한성컴퓨터의 SPARQ GTXX50 보스몬스터 260M: 괴물 같은 성능에 이름에도 몬스터가 들어가지만 노트북의 생김새는 평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