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뷰모델인 한성 스팍 GTXX50-BossMonster는 두말 할 필요 없는 게이밍 노트북으로 국내 출시 게이밍 노트북 중 최초로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260M 칩셋을 탑재하여 게임의 필수요소인 그래픽 처리능력의 극대화를 이룩하고 있습니다. 128개의 스트리밍 프로세서로 무장하여 최신의 고사양 게임에서도 빠른 프레임 처리로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엔비디아의 모바일 그래픽 장치인 지포스 GTX 260M은 엔비디아의 C언어 연산 지원기술인 CUDA를 지원하고 있으며, 언리얼3 게임엔진을 채용한 게임 등 최근 다양한 게임에서 활발하게 지원되고 있는 PhysX 물리연산 가속기능을 지원하여 최신 게임의 생동감 넘치는 구현이 가능합니다.